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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조은 :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시작을 어떻게 해야하고 조장으로서 팀원들을 어떻게 이끌어 나갈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 시간이었던 것 같고, 직접 코드를 짜보니 감이 안 잡혔던 MVC패턴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습니다. 깃헙 기능을 다루는 것이 능숙하지 못해 프로젝트 협업에 제대로 활용되지 않았던 것 같아 좀 아쉬움이 남는 부분도 있었지만, 각자의 의견을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구체적으로 설명했던 점과 이러한 의견을 수용하며 합의점을 찾는 팀원의 태도가 있었기에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.
송병근 : 자바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했지만 너무 좋은 조원분들을 만나서 좋은 자극을 받아 더욱 열심히 한 거 같습니다. 다들 열심히 해주셔서 저도 열심히 한 거 같고,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 잘나오게 돼서 엄청 만족스럽습니다. 다들 온라인보단 오프라인을 추구하셔서 생각보다 재밌게 프로젝트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. 추후에도 초급 프로젝트 결과물을 유지보수해서 최종적으로 완성시켜 멋진 포트폴리오로 만들고 싶습니다! 이후 중급 프로젝트, 최종 프로젝트에서도 열심히 하게될 만한 좋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. 다음 프로젝트때에는 조원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!!
최경현 : 백엔드를 공부하면서 처음으로 해본 팀플 경험과 역할 분담을 해보면서 나의 객관적인 실력과 부족한 점을 깨달았으며, 어떤 식으로 역할을 나누고 코딩을 짜야 효율적인지 알게되었다. 처음에 리펙토링을 하면서 과연 실제로 만들면서 잘 만들 수 있을까? 의구심을 가졌었기도 하였고, 실제로 해보면서 난항을 겪기도 하였지만, 많은 즐거움과 실력향상을 느낄 수 있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