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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2020.11.14 멘토링 (중간발표)
이번주는 중간발표를 진행하였고, 발표내용에 따른 피드백이 있었다.
중간발표 피드백
1. 🙋 발표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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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 발표의 의미를 잘 생각해봐라, 이번 발표는 사용법 위주로 보여주는 느낌이었다. 핵심적인 몇 가지만 보여주면 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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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적인 흐름을 설명한 후에 기능 데모를 보여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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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능 설명시 핵심적인 기능 위주로, 듣는 사람이 원하는 내용을 생각해라.
2. 📄 발표 자료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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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론트엔드의 흐름을 보여주기위해서 시퀀스다이어그램은 좋지 않다. 시퀀스 다이어그램보다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더많은 방법들이 있다. (시퀀스다이어그램은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기능들을 절차적으로 알려주기 쉽게하기위해 주로 사용된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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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서비스같은 경우 뼈대가 되는건 데이터베이스 이다. 주요테이블 연관관계를 보여주면서 어떤 흐름으로 흘러가는지 보여주었어야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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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SA로 설계를 했으면 데이터모델링, ui설계, API설계를 보여주는것운 필수 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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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표 내용은 쉽고 좋았지만, MSA를 도입했으면 MSA의 어떤 기술과 장점들이 해당 서비스에 녹아있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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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ki를 보여주고싶은 목표가 아니라, 왜 그렇게 결정했고, 왜 그렇게 했는지에 대한 내용들을 발표해야했다.
3. 🔨 기술적인 내용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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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버네티스와 EKS에 의지하지하지 않는게 좋겠다.(실제 서비스를 운영할 때에는 좋겠지만 공부하는 차원에서는 좋지 않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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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기능적 요구사항(테스트)부분이 중요하다. 그냥 벤더의 서비스를 사용해서 서비스를 배포하는것은 의미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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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키텍처를 설계한 그림을 그릴때에는 항상 이름을 명확하게 붙일 수 있어야한다. 즉, 명확하게 이름을 붙일 수 있을 정도로 그림을 명확하게 그려야한다. (ex 1조의 CI/CD 그림)
4. 📈 프로젝트 진행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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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젝트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PPT로 만들필요가없다. 그리고 신뢰성이 떨어진다. 더 확실하게 현재JIRA를 사용하고 있으니깐 번다운 차트를 통해서 백로그가 얼마나 줄어들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주어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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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감에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진척률을 보여주는건 좋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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팀의 프로젝트 진행속도(생산성)은 팀의 스프린트 기간(1주)동안 몇개의 일감을 처리가능한지로 판단이 가능하고, 이를 통해서 프로젝트를 정해진 기간에 맞게 완료할 수 있는지 계획을 세울수있다.
5. ⚡아이디어에 대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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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만들고있는 PLANIT은 PC보다 스마트폰에서 더 많이 사용될 것 같다. 지금 진행하는 과정이 끝난 뒤에 앱으로도 만들어보는게 좋을것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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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수 기능을 통한 게이미피케이션 아이디어가 사용자를 끌어모으는 핵심 아이디어가 될 것같다.